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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선생명과학회의 구성은 의학분야에서는 방사선종양학과, 핵의학과, 방사선비상진료, 병리과 및 진단검사의학과, 비의료 분야에서는 대학 및 연구소의 생물학, 방사선 이용 분야, 분자생물학, 원자력안전, 기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서 의료생물학적 이용분야에서 방사선을
이용하고 생물학적 효과를 연구하는 모든 연구자 및 학술인들로 이루어진다.
대외적으로는 미국의 The Radiation Research Society, 일본의 The Japan Radiation Research Society 및 Japan Health Physics Society 등과의 counterpart 로서 활동한다.
관련 학회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 대한핵의학회, 대한암학회, 대한방사선방어학회, 대한분자생물학회, 원자력학회 등이 있어 각 학회에서 방사선의 의료 생물학적 연구분야에 관계하는 이들의 학술활동을 한데 묶은 셈이 된다. 방사선의 생물학적 연구는 지난 십여 년 간 원자력중장기 연구를 주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이용해 왔고 최근에는 과기부외에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의 같은 목적적 연구개발에
부합하는 연구지원 프로그램들이 확대됨에 따라 여러 경로의 연구지원에 힘입어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과기부의 원자력 이용관련 비발전분야인 원자력 진흥종합계획에 참여하여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모든 연구시스템에 대한 참여는 일정한 관련 주체가 없어서 기관별로 심지어는 개인별로 활동하여 왔기 때문에 개인적 역량의 차이가 많이 났다. 최근에는 연구지원 시스템이 단위가 커지고 체계를 갖추어 지원관리가 되고자 하는 경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방사선생명과학회가 그러한 문제에서 구심점역할을 수행하여야 할 것이다.
그 결과 연구지원 시스템에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개별 연구진을 개발하고 집중 지원해 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

현재의 회원들이 그러한 면에서 주위의 개별 연구자들을 발굴하고 학회에 연계시키도록
함으로써 방사선생명과학 이용연구자들 저변을 확대하여 학술단체로서의 인프라 구축의 폭을 넓히고 기능과 활동범위의 발전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하여야 할 것이다.